시나리오 이벤트: 고독의 드래고네스



하나도 기억이 안난다. 이건 아마 스토리를 안 읽고 스킵해버린듯. 다마강조각만 회수.



콜라보 이벤트: 활격 도검난무



열심히 해서 미카즈키 두세트 최종하고 츠루마루도 최종했으나...ㅠㅠ

언노운은 제노시리즈가 있어서 그리 오래 못 쓸 운명. 이미 제노코큐에서 지팡이 두세트 최종했기 때문에 수노운은 정말 금방 교체되었다.

일단 내 초기도 맘바쨩은 최종 만렙 찍어서 칭호 얻어둠. 나머지 애들은 옥강으로 최종하면 되니까 급할거 없고.


시나리오가 정석스타일로 잘 짜여져 있고 정성스러워서 좋았다. 사이게이 시나리오팀이 30여명 된다던데(그 안에서 게임별로 파트가 나뉘어져 있다던) 가끔 이상한 이벤트가 섞여있긴 하지만(로미오 후편같은거) 대체적으로 퀄 좋은듯.



9월 고전장


예선 개인랭킹

예선 기공단랭킹


풍속유리였다. 본선은 B클래스. 역시 아침시간엔 냅뒀다가 안달리는 단인줄 알고 방심하면 역전시키는 전법을 썼는데 지금까지 중 가장 안 먹혔다! 1승인가 2승인가... 여기서 눈물을 삼키며 다음을 기약했던 단원분이 이 다음 고전장에서 혼자 아침에 달려주셔서 11월은 훨씬 편하게 달릴 수 있었는데 그 얘기는 좀 나중에. 당연히 개인랭킹 최종 2만위는 킵했는데(혼자 달리니까 개인랭킹 훈장이라도 먹어야 하는 절실함ㅠㅠ) 슬슬 귀찮아졌는지 최종결과를 안 찍어뒀군요!



동네사람들! 마권 망한거 보세요!!! 그러나 진짜 망할때는 더 훨씬 거하게 망했다. 당연히 전부 하즈레겠죠! 스아실 이건 양반 ㅠㅠ



스렙도시락 먹이다가 다른 창고 소팅해서 보던걸로(아마도 최종해방단계) 그대로 스작을 해버려서 어정쩡하게 스렙 3이 되어있는 도시락들... 졸았니 ㅠㅠ


여기까지가 9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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